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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12:59:27 조회 : 4124         
십일조와 도적질 이름 : 관리자(IP:122.47.57.66)

 

십일조와 도적질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백성에 어떻게 하든 관여하시려고 한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받은 율례에 보면 십일조와 헌물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주의 것이라고 규정해 놓고 있다. 왜 주의 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소득 안에 들어 있는 형식이 되어야 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떠날 마음이 없다는 증거물이 된다. 십일조와 헌물 율례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계속 '나의 것'을 요청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신 것이다. 즉 '나의 것'을 도적질하지 말고 여전히 '주의 것'으로 드려 주의 집 창고를 채워 달라는 것이다. 이러한 요구는, 이스라엘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독자적 체제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시도를 정죄할 수 있는 근거로서 작용하게 된다. 도적질이란 자기 것이 아닌 남의 것을 자기 것인 양 삼는 행위이다.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을 도적질한 상황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취득한 소득 가운데 '남의 것'도 함께 섞여 있다는 의식이 유지될 때 가능한 일이다. 더구나 이스라엘이 거하고 있는 약속의 땅에 있어 풍작과 흉작이, '주의 것'으로 규정한 십일조와 헌물을 제대로 구별하고 있느냐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한다면 결국 이스라엘의 삶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이스라엘 자신들의 노력이 아니라 동행하고 있는 하나님임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 3:10-12)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관여를 못 본 채 한다든지, 여호와와의 관계 흔적을 지워 버리는 식으로 나아간다면 그것은 이스라엘의 근본을 부정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말 1:2-3) 이 본문이 말해 주듯이 이스라엘과 에돔과의 차이성은 각 개인의 자질과 능력의 차등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애정과 미움이 관여로 형성된 것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내부에 심겨진 그 선택적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주인이 되시며 또한 아비가 되신다.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말 1:6) 즉 이스라엘을 종 혹은 아들로 생각하시면서 하나님은 계속해서 개입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모세 율법에서는 십일조와 헌물 규례로서 일부 등장된다. 신약에 와서의 하나님이 사랑으로 선택한 자기 자녀에게 관여하는 방식은 바로 성령이다. 성령이 자녀임을 증거 하는 보증물이 된다.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 1:21-22) 일부만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전부가 다 하나님의 것이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 만약 이러한 하나님의 관여를 기피하는 의도가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그 인간 자체를 멸해 버리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고전 3:17) 선택된 자는 결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할 입장이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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