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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15:34:26 조회 : 1740         
교인 등록과 보험 가입 이름 : 관리자(IP:122.47.57.66)

 

교인 등록과 보험 가입

기독교의 신자가 취한 모습은,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받을까 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를 늘 점검하는데 있다. 사랑의 대상이 둘이 될 수 없다. 하나를 사랑하면 반드시 하나를 미워하고 있다. 하나님과 자아 사이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자아에 대한 미음을 근거로 해야 한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요 12:25) 만약에 자기 구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치중하게 되면 기독교의 모든 활동에 여기에 집중해서 일어나게 된다. 하나님 사랑이 우선되지 않고 자기 사랑에 우선한 자들이 움집 하게 되므로 이런 욕구에 만족시켜 주는 프로그램으로 교회가 운영될 것은 뻔한 일이다. 헌금을 해도 내 잘되기, 기도를 해도 내 잘되기, 전도를 해도 내 잘되기, 예배 행위도 내 잘되기로 일관된다. 교인들이 이런 차원의 교회 일에 반감을 가지고 거부하고 배척하는 경우가 일어나려면 먼저 교인 본인부터 자기 사랑에서 빠져 나아야만 가능한 일이다. 매사를 자기 잘되기 위해 한평생을 매진하면서 달려 온 자가 교회 안에서만큼은 자기를 부인하고 포기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생길 수 없는 일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교회 안에는 자기 부인이 되는 자가 세상 밖으로 나아가서는 자기만 사랑하는 생활을 할 리가 없다. 교회 안에 있으나 밖에 있으나 결국 같은 인물이 아닌가! 차이가 날 이유가 없다.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를 예를 들면, 가입자는 결코 보험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보험든 것이 아니다. 보험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서 보험 가입하는 것도 아니다. 보험 가입은 순전히 가입자 자신을 위한 행위이다. 가게에 물건 사는 것과 똑같은 차원이다. 행여 보험 회사가 번영하기를 기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과 관련되어 자기 손익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보험을 아무리 많이 가입해도 끝까지 자기 사랑의 발로일 뿐이다. 보험이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발생된 것이다. 알 수 없는 자기 장래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대비하자는 제도이다. 따라서 인간들이 자기의 운명과 인생을 관심 두며 사랑하는 이상 보험을 없어지지 아니한다. 하지만 재물이나 재산으로도 보상받지 못할 미래의 일이 아직 하나 남아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는 일이다. 이 세상에 나타난 숱한 보험 가운데서도 아직 이런 하나님 심판을 면제해 주는 보험은 없다. 인간이 필요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제도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종교를 찾게 되고 종교 사업을 하는 자들이 생기게 된다. 바로 자기 사랑하는 자들을 도와주고 그 서비스 대가가 수수료를 받는 보험 회사 차원의 종교 단체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상품들이 고객의 구미를 당기며 대기하고 있다. 죽어도 꼭 좋은데 가는 보험 상품, 살아 있으면서 복 받고 사는 보험 상품, 수월하게 난치 병 고치는 보험 상품, 교회를 부흥시키고 선교사를 많이 보내고 사업체를 확장시키는 보험 상품, 괴상한 말을 할 수 있는 보험 상품, 신나게 찬양으로 진을 빼게 해주는 보험 상품, 사랑이 없는 자, 성격 파탄 자를 도와주는 보험 상품,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보험 상품, 특히 평신도를 깨우는 보험 상품까지 등장하고 있다. 이런 보험을 들므로서 극도의 자기 사랑의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왜냐하면 교회라는 이름의 보험 회사에 그 동안 갖다 바친 돈과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기 때문이다.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라는 것이 이런 류의 종교 보험 회사를 말하는 것일까?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벧전 2:4-5) 참 교회는,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버림받은 자를 통해서 성립이 된다. 이들은 보험들 돈도 없고 자기를 구원하고 지탱할 힘도 없다. 다만 하나님께서 일방적인 애정으로 그들을 택하심으로 구원이 된 자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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