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통합검색
.......................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HOME > 게시판 > 복음의 메아리
2022-07-31 12:52:35 조회 : 175         
믿는 자의 모습 이름 : 이근호(IP:119.18.83.66)

디모데전서 1:12-14 믿는 자의 모습


신앙이 없이 신앙있는 척하는 것은 자신에 대해 자기가 고문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인의 시선을 감안해서 마음을 한없이 겸손한 척을 합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의 신앙은 자신을 주님에 대해 핍박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구체적으로 핍박 대상자가 있었고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었다는 겁니다.


사도 바울이 신앙 이후에 알게 된 사실은 무심코 타인이나 그 누구에게 행한 자신의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예수님에 대한 핍박으로 모아진다는 점입니다.


인간은 자기 가치와 생존에 목표를 둔 이상, 그 어느 한 순간도 예수님에 대한 핍박이 아닌 행위가 없습니다. 주님쪽에서 이 세상을 계속 압박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즉 이 세상은 그 어느 곳에서 주님이 권력이 빠진 빈 공간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전반적으로 인간을 환경을 통해서 압박을 가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인간은 출처를 알 수 없는 공포에 맞서서 사투를 벌리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평을 주님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25:41-43)


즉 인간이 매순간 수행하는 결단과 선택은 필연적으로 예수님을 핍박하는 식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환경 안에 놓여 있다는 말입니다.


이래놓고서 인간들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노라고 나섭니다. 모든 인간들이 다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신앙인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점을 자인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현실상을 실제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주의 은혜의 고귀함과 그 지배력에 자신의 전 생애를 맡기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제가 주신 은혜가 넘치나이다. 그래서 제가 참 어리석었습니다.”(5:20)


  ◁ 이전글   다음글 ▷
 
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답변
복음의 메아리
성도의 칼럼
사진첩
이전게시판글
이전질문/답변
개혁노회
도서출판후원회
성경신학
성경신학1
성경신학2
신학과철학
성경중심사상과 그 전개
성경강해
구약
신약
신학강의 1
신학강의 2
신학강의 3
자료
십자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말씀의 조약돌
피와 성전과 교회
조직신학의 고속도로
과학의 정체
50여명의 신학자들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
철학의 함정
교회사
지옥의 하나님
예수사회
 
 
지역강의
강의일정
광주강의
대구강의
부산강의
서울강의
안산강의
울산강의
대전강의
기타강의
블로그
블로그
 
Copyright ⓒ 2006 by 십자가마을, All rights reserved.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91길 10-11 신동아빌라 1동 201호   전화 : (053) 986-0172   H.P. : 010-3511-0172   상담 : 이근호   이메일 : knowcross@hanmail.net
홈페이지 관련 문의: 관리자(sungjaepi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