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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12:54:53 조회 : 105         
스승 이름 : 이근호(IP:119.18.83.66)

디모데전서 2:7-10 스승


사도 바울은 여자와 남자에 대해서 가르치고자 합니다. 자신을 이방인이 스승이라고 합니다. 이 스승은 복음이 성도들로 하여금 세상 사람과는 차이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남자는 성도다운 남성으로, 여자는 성도다운 여성으로 복음은 변하게 한다는 겁니다. 우선 세속 남성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걸핏하면 분노와 다툼을 유발한다는 겁니다. 그 당시 사회에서 소위 조직체의 어른은 여성들이 아니라 남성들이 몽땅 차지하다시피 한 사회이기에 사회적 유지하고 지탱해가는 이념을 제안하는데 있어 오로지 남성들만 의견을 제시할 권한이 있다고 다들 합의한 상태입니다.


남성들이 사회를 주도해나가고 여성들은 뒤따르면서 시행하는데 있어 충실하는 보조하는 위치에 있었던 겁니다. 이를 보건데 사회는 사전에 정해진 표준이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그 시대의 남성들의 견해가 제시하는대로 나아가는 형편이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남성들은 자기 의견대로 사회 질서가 잡혀만 준다면 그 남성이 힘을 발휘하는 주목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주도권 싸움이 남성들 끼리 치열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데 자칭 사회 지도층이라고 자부하는 성도된 남성들에게 사도는 기도하기를 권합니다.


주님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자체적인 힘을 길러서 사회를 장악하려는 세속 남성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는 겁니다.


이번에서 세속 여성들의 추구하는 바를 사도는 언급합니다.‘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것에 마음이 빼앗긴 여성들이 바로 믿음과 진리가 없는 여성들이라는 겁니다.


여성의 존재성은 자기를 선택해주는 남성과의 만남에서 규정이 된다고 여긴다는 것이 시대성이기에 여성은 자신을 매력을 최대한도로 끌어올리려고 합니다.


반면에 믿음과 진리 안에서 사는 여성은 선행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데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겁니다. 잠언 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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