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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12:57:25 조회 : 82         
과부 이름 : 이근호(IP:119.18.83.66)

디모데전서 5:3-16 과부


출애굽기 22:22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과부는 이스라엘 내에서 골칫거리였습니다. 왜냐하면 과부는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생존하려고 기를 쓰는 대표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본능적입니다.‘남편이라는 보호자가 상실된 상태에서 그 남편의 빈 자리까지 마저 채우기에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과부는 타인들에게 짐이 되고 피해를 주는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 본문 15절에 나오는 말씀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사단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그 이유는 12절에 나옵니다.“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심판을 받느니라즉 코 앞에 생존에 급급한 자의 믿음을 믿을만한 것이 못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일가친척들이 과부된 자의 가족을 책임있게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교회로 하여금 부담지지 않게 하라고 당부합니다.(16)


이렇듯 과부에 대한 하나님의 처리는 기본적으로 신앙인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부도 참 과부가 따로 있다는 겁니다.(3)


신앙이 없는 과부는악마의 품 안에서는 사는 자고 규정해 버립니다. 그렇다면 일가 친척으로부터 돌봄을 받아 생계 문제가 해결된 신앙 있는 과부는 어떻게 산 사람일까요?


10절에 보면,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 것이요


이는 곧 자신이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과부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이 말은, 하나님에 의해서 조성된 가정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고아와 나그네와 과부로 대하고 지켜주고 있다는 점을 교회를 통해서 보여주고 계시다는 겁니다.


과부만 불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성도 모두가 불쌍한 겁니다. 이 불상히 여김을 교회 모두에게 골고루 다 해당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 불쌍히 여김은 신앙과 신앙의 만남에서 해결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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